2018 11-12월(합본호) 2018년 11,12월호 Contributors

CONTRIBUTORS

 

 

 

 

카메룬 출신의 아차 레케 1999년 스탠퍼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아프리카로 돌아가야 한다는 강한 끌림을 느꼈다.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돌아가야 했습니다.” 결국 레케는 경영컨설팅기업 맥킨지앤드컴퍼니에 합류한 이후, 주요 컨설팅회사 가운데 최초로 나이지리아에 지사를 열었다. 현재 맥킨지 아프리카사무소 회장인 레케는 수십 개의 기업이 아프리카 시장에 접근하도록 도왔다. 이번 호 아티클에서 레케가 공동 저술한 <Africa’s Business Revolution>의 일부 내용을 소개한다.

 

 

166 feature

아프리카, 창의력의 보고

 

 

 

 

 

아옐렛 피시바흐는 사람들이 자제력을 잃는 방식을 연구하며 커리어를 쌓았다. 피시바흐는 연구로 얻은 결과를 스스로에게 실험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최근에는 러닝머신 위에서 가장 좋아하는 TV프로그램을 보기 시작했다. 애당초 즐겁지 않은 장기 목표를 고수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연구결과를 얻었기 때문이다. “예전에는 효과를 기준으로 판단했지만, 이번 연구를 한 뒤에는제일 재미있는 운동을 할 거야라고 생각했죠. 그러니까 오히려 운동량이 늘었어요!” 피시바흐의 말이다. 시카고대 부스경영대학원 교수인 피시바흐는 이번 아티클에서 동기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유한다.

 

 

192 Managing Yourself

무기력한 상태에서도 일을 계속할 수 있는 비결

 

 

 

 

 

버나드 퀴멀리가 마흔셋에 컨설팅업계를 떠나 대학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려 했을 때, 베인앤드컴퍼니 동료들은 도대체 무슨 일이냐며 어리둥절했다. 캘리포니아예술공예대에서 공부를 마치고 루나(LUNAR), 프로그(Frog), 아이데오(IDEO) 등 여러 기업과 함께 일하면서, 퀴멀리는 좌뇌형 및 우뇌형 인재와 다양한 세계관을 하나로 통합하는 힘을 발견했다. 이것이 퀴멀리의 리더십 얼라인먼트 테크닉의 시작점이다. 현재 경영컨설팅기업 이노사이트의 파트너인 퀴멀리가 공동 필자들과 함께 이번 호에서 다룰 주제이기도 하다.

 

 

106 feature

성장전략으로 경영진을 단합시켜라

 

 

 

 

 

프랑스에서 태어난 시릴 부케는 어린시절 이사를 자주 다녔다. “다르다는 게 힘들었어요. 하지만 특히 프랑스에서 남태평양의 뉴칼레도니아로, 다시 인도양의 레위니옹 아일랜드로 돌아다닌 경험 덕분에표준이나최선의 개념에 의문을 갖게 됐죠.” 2008년 경영학 교수로 IMD에 합류하면서, 부케는 기업 임원 수백 명을 만나 시장의 현재 상태를 넘어선 시야를 가지라고 촉구했다. 이번 호에서 공동 필자들과 함께 이 주제를 탐구한다.

 

 

153 feature

일상에서도 획기적 아이디어를 도입하라

 

 

 

 

 

김성남은 인사 컨설턴트로피플 애널리틱스 업그레이드하기아티클에 대한 코멘터리를 썼다. 듀폰코리아, 타워스왓슨, SK C&C 등 여러 기업에서 인재 및 조직 담당 임원으로 근무하고 현재 머서코리아 상무로 재직 중이다.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과 버지니아주립대 경영대학원(MBA)을 졸업했다.

 

 

116 feature

피플 애널리틱스 업그레이드하기

 

 

 

 

 

김태훈은 도메인을 넘나들며 가치를 창조하는 것을 즐기는 사업가다. 한국에서 커머스 기술 스타트업인 파라스타를 운영하며, 기업교육 기관 IGM Prime 에서 가르치고 있다. 학생교육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여 <공부자존감>을 집필했다. 서울대 건축학과 석사를 마치고 우연한 기회로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부동산 개발에도 도전하고 있어, 그 생생한 경험을 이번 코멘터리에서 전달한다.

 

 

166 feature

아프리카, 창의력의 보고

페이스북 트위터

2018 11-12월(합본호) 다른 아티클 보기

목록보기

무료 열람 가능 아티클 수 0/1 회원가입 | 서비스상품안내